뮤지컬 배우 정선아, 강홍석이 '최파타'에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13일 방송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 '뭘해도 되는 초대석'에 정선아, 강홍석이 출연했다.
이날 강홍석은 "결혼 4개월 차 신혼이다. 아내는 음악을 했다가 이제는 쉬고 있다. 정선아가 소개해줬다"고 말했다.
이에 정선아는 "맞다. 강홍석 아내는 시아준수 사촌누나이자 뮤지컬 배우 김예은"이라며 "그 친구가 정말 예쁘다. 소개해줬더니 서로 눈이 맞더라"고 말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한편 '최화정의 파워타임'은 매일 정오에 방송한다.

































댓글 많은 뉴스
[단독] 김영수 "국방부 청문준비단, 안규백 탈영 알고있었다"
홍준표, 한동훈 맹폭…"조선제일껌, 권력에 살고 권력에 죽었다"
성과급에 뿔난 SK하이닉스 직원들…3500명 모여 '새 노조' 만든다
노태악 출장에 부인 별도 일정 수행 직원도…보고서엔 '공식일정 참석'
지지층만 보나? 오락가락 정책 국정 불안…野 "오합지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