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천주교 대구대교구 새 사제 14명 서품…18일 범어대성당서 서품식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017년 천주교 대구대교구 사제 서품식이 18일(수) 오전 10시 대구 수성구 범어동 주교좌 범어대성당에서 열린다.

대구대교구장 조환길 대주교 주례로 진행될 이날 서품식에서는 14명이 서품을 받고 신부로 첫걸음을 내딛는다. 서준성(펠릭스), 전범식(요셉), 김종현(토마스데아퀴노), 유병율(마르코), 이종현(대건안드레아), 이준혁(요한 에우데스), 이근희(마르티노), 김무연(베드로), 김홍식(베드로), 제현철(베드로), 이창훈(리노), 강찬영(펠릭스), 김윤식(안토니오), 김준영(하상바오로)이 사제로 축성된다. 사제 서품을 받은 신부들은 18일부터 22일까지 천주교 대구대교구 14곳 성당에서 첫 미사를 집전한다.

부제 서품식은 하루 전인 17일 오전 10시 범어대성당에서 진행된다. 전형천(미카엘), 김봄(요셉), 이한웅(사도요한), 한지환(가브리엘), 이수환(도미니코), 유상완(프란치스코), 박준환(베드로)이 부제 서품을 받는다. 특히 올해는 일본 후쿠오카 성 쉴피스 신학교에서 유학 중인 김봄(요셉), 이한웅(사도요한) 신학생의 서품을 위해 일본 나가사키 대교구장 다카미 미츠아키 대주교와 일본 후쿠오카 교구장 미야하라 료지 주교가 참석해 부제에게 복음서를 수여하고 일본어로 전례문을 낭독할 예정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조갑제 조갑제TV 대표는 19일 부정선거 음모론을 공산주의와 유사한 정신질환으로 비판하며, 국민의힘 내부에서 부정선거론이 확산하는 것을 우려...
대구경북에 본사를 둔 공공기관 중 한국수력원자력과 한국교통안전공단이 올해 경영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우수(A)를 받았고, 나머지 기관들은 대부...
19일 대구 호텔수성 컨벤션홀에서 열린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당선 동문 축하연'에 이철우 경북도지사, 강은희 대구시 교육감, 임종식 경북...
미국과 이란이 체결한 종전 양해각서(MOU)에 대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지나친 양보라며 불만을 표명한 가운데, 이란과의 협상 이후 호르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