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천연가스 주배관 총 4,672km 작년 6월 이후 152km 늘어나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한국가스공사(사장 이승훈)는 올해 1월 기준 천연가스 공급 운영설비가 주배관 4천672㎞, 공급관리소 383개소라고 13일 밝혔다.

이에 따르면 가스공사의 공급 운영설비는 작년 6월 말 기준과 비교해 주배관은 4천520㎞에서 152㎞, 공급관리소는 367개소에서 16개소가 늘어났다.

가스공사는 지난달 경북 봉화관리소에서 천연가스 공급기념식을 여는 등 정부의 에너지 복지 실현의 일환으로 봉화, 의성, 군위 등 경북 북부권 천연가스 공급사업을 추진해왔다.

가스공사 측은 "주배관과 공급관리소 증설을 통해 천연가스 공급 지역을 확대하고 에너지 복지 실현에 힘쓸 것"이라고 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가 대구 및 특례시의 기초단체장 공천을 추진하며 오는 19일 대구 달서구청장과 포항시장 후보 컷오프 결과를 발표할 예정...
정부는 18일 오후 3시부로 원유에 대한 자원안보 위기경보를 '관심'에서 '주의'로 격상하며, 미·이란 전쟁의 장기화와 호르무즈 해협 봉쇄로...
50대 남성이 지인의 집에 침입해 20대 여성에게 성범죄를 시도한 사건이 의정부지법에서 재판을 받게 되었으며, 대구에서는 어린이공원에서 발생...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유럽 동맹국들이 호르무즈 해협에 군사 지원을 꺼리자 강한 불만을 표출하며, 린지 그레이엄 상원의원은 이러한 상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