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문경 이웃사랑 수호천사 릴레이 올해도 이어져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어려운 3가구에 30만원씩 후원

'제2의 아이스버킷 챌린지'라 불리는 문경시와 문경시나눔봉사단(단장 신윤교)의 기획사업 '문경 이웃사랑 수호천사 릴레이'가 올해도 이어지고 있다.

새해 첫 '이웃사랑 수호천사 릴레이'는 권상원 문경시 행정복지국장과 김수련 국제광고사 대표, 김성창 성화전력 대표가 문경 내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3가구를 방문, 후원금 각 30만원씩을 전달했다.

이번 릴레이 후원 대상 가구는 정신적 문제로 노모를 부양하기 어려운 가구를 비롯해 기초생활수급 중지 후 만성질환으로 지속적인 의료비 지원이 필요한 가구, 가장이 과도한 채무 상환 중에 간경화'대장암 진단으로 근로가 불가능한 가구 등이다.

'문경 이웃사랑 수호천사 릴레이'는 기부자가 어려운 이웃을 찾아 30만원 이상 현금을 전달하고 위문한 뒤 다음 기부자를 지목해 이어가는 방식이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이재명 대통령의 '결혼 페널티' 개선 방침을 비판하며, 이를 만든 주체가 바로 이 대통령과 현 정권이라고 주장했다. ...
반도체 호황 속에서 SK하이닉스는 통합노조 설립을 위한 준비 모임을 시작하며 3천500명 이상의 참여가 이루어졌고, 성과급 이행을 위한 협상...
전직 SK하이닉스 직원 김모 씨가 영업비밀을 유출한 혐의로 항소심에서도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받았다. 그는 중국 기업으로 이직하기 위해 회...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