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복면가왕 호빵왕자, 김명훈 제치고 가왕 등극… 이번에도 누리꾼 추측 적중하나?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복면가왕 호빵왕자, 아기천사, 김명훈 / 사진출처 - 복면가왕 제공
복면가왕 호빵왕자, 아기천사, 김명훈 / 사진출처 - 복면가왕 제공

복면가왕 호빵왕자가 화제다.

15일 방송된 MBC '복면가왕' 에서는 아기천사를 제치고 호빵왕자가 새로운 복면가왕에 등극했다.

이날 '신비주의 아기천사' 는 변진섭의 '너에게로 또 다시' 를 선곡. 열창하며 관중석의 기립박수를 이끌어 냈다.

특히 신봉선은 "이별을 할 때 눈물을 흘리기보단 맑은 미소를 띠고 있어 더 슬픈 느낌" 이라 말하며 아기천사의 감성을 극찬했다.

하지만 판정단의 투표 결과 호빵왕자가 67. 아기 천사가 42로 호빵왕자가 새 가왕에 등극했다.

한편 가면을 벗은 아기천사의 정체는 울랄라세션 김명훈이었다. 그는 "두 번째 '복면가왕' 출연이라 부담스러웠다. 그만큼 준비를 많이했다" 며 "평생 잊혀지지 않을 추억이 될 것 같다" 라 소감을 전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이재명 대통령의 '결혼 페널티' 개선 방침을 비판하며, 이를 만든 주체가 바로 이 대통령과 현 정권이라고 주장했다. ...
반도체 호황 속에서 SK하이닉스는 통합노조 설립을 위한 준비 모임을 시작하며 3천500명 이상의 참여가 이루어졌고, 성과급 이행을 위한 협상...
전직 SK하이닉스 직원 김모 씨가 영업비밀을 유출한 혐의로 항소심에서도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받았다. 그는 중국 기업으로 이직하기 위해 회...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