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팝스타6' 참가자 샤넌이 박효신 '숨' 노래 도중 눈물을 흘렸다.
15일 방송된 SBS 'K팝스타 시즌6-더 라스트 찬스' 2부에서는 샤넌이 캐스팅 오디션에 참가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샤넌은 박효신의 '숨'을 준비했고, "가사가 저한테 공감이 많이 됐다"라며 설명했다.
앞서 샤넌은 무대를 준비하면서 힘든 기색을 드러냈고, 무대에 오르기 전까지 부담감을 토로했다.
이후 샤넌은 스탠드 마이크 앞에서 담담하게 노래를 부르기 시작했으나 노래를 부르던 중 눈물을 흘렸다.
무대를 마친 샤넌은 "죄송하다. 여태까지 계속 신경 썼던 게, 여태까지 연습을 해왔을 때는 이렇게까지 감정이 차오른 적이 없었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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