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퓨터와 TV에 푹 빠진 어린이들에게 동화의 세계를 선물하세요."
겨울방학을 맞아 어린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전해주는 가족 뮤지컬이 마련된다. 대구백화점 대백프라임홀에서는 캐릭터 뮤지컬 '책먹는 여우'를 18일(수)부터 22일(일)까지 공연한다.
'책먹는 여우'는 독일 아동문학가 '프란치스카 비어만'(Franziska Biermann)이 집필한 '책먹는 여우'를 뮤지컬로 재탄생시킨 작품.
원작인 '책먹는 여우'는 독일 프로이스도르프상 수상과 교보문고 어린이 도서 베스트셀러 1위독서로 선정되는 등 국내 독자들로부터 큰 사랑을 받았다.
공연 관계자는 "컴퓨터와 TV에 빠져 있는 어린이들에게 뮤지컬을 통해 책을 재미있게 읽을 수 있도록 이끌기 위해 공연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공연시간은 오전 11시, 오후 2'4시. 현장구매 2만원/ 인터넷, 할인권, 전화 1만4천원/ 대백멤버십 1만2천원/ 단체(20인 이상) 6천원. 053)420-808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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