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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면가왕' 김명훈 "재도전이라 더 부담", 가왕으로 자리에 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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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MBC
사진제공-MBC '일밤-복면가왕' 방송캡처

아기천사의 정체가 밝혀졌다.

'일밤-복면가왕'에서는 호빵왕자가 아기천사를 꺾고 새 가왕에 올랐다.

이어 밝혀진 아기천사는 그룹 울라라세션의 김명훈이었다.

그는 재도전으로 '복면가왕'의 타이틀을 얻었다.

청중평가단들은 그의 재도전에 박수와 환영을 아끼지 않았다.

김명훈은 "이번이 두번째 도전이라 부담이 돼서 더 열심히 준비했다. 정체를 들키지 않기 위해 10cm가 넘는 굽도 신었다"라며 숨은 이야기를 꺼냈다.

이어 "두 번째 도전이라 더욱 부담스러워 준비를 많이 했다. 앞으로 음악적으로 꾸준히 성장하는 모습을 보여드리겠다"라는 출연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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