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장훈이 1억을 기부했다.
서장훈이 사랑의 열매 사회복지 공동모금회에 1억원을 기부했다.
그는 "내가 잘나서 방송에 출연하고 지금까지 활동하고 있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가진 것에 비해 과분한 사랑과 관심을 받고 있다고 생각한다. 감사한 마음을 가지고 조금이나마 사회에 돌려드리는 게 보답하는 길이라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이로써 서장훈은 사랑의 열매 1억원 이상 고액 기부자 모임인 '아너 소사이어티'의 1452번째 회원으로 가입됐다
한편 서장훈은 JTBC '아는 형님', SBS '미운 우리 새끼', '꽃놀이패'에 출연하며 방송인으로서 '제2의 전성기'를 누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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