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현이 화제다.
17일 서현이 첫 번째 미니앨범 'Don't Say No' 로 컴백하는 가운데 작년 뮤지컬 '맘마미아'에 도전했던 서현의 과거가 새삼 주목받고 있다.
작년 서현은 뮤지컬 '맘마미아'로 무대에 오르며 많은 이들의 사랑을 받았다. '맘마미아'는 세계적인 팝 그룹 아바의 히트곡 22곡을 엮은 쥬크박스 뮤지컬로, 한국에서는 지난 2004년 초연됐다.
서현은 "책임감이 커졌다"며 "연습하는 내내 즐거운 에너지가 나와서 공연할 때는 100배 더 행복한 모습 보여드릴 수 있을 것 같다. 책임감을 갖고 열심히 임하겠다"고 포부를 밝힌 바 있다.
한편 한편 서현은 오는 17일 0시 멜론, 지니, 네이버뮤직 등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첫 솔로 앨범인 '돈트 세이 노' 음원을 공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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