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의사회는 설날 당일인 28일 비상진료에 참여할 동네의원을 18일까지 모집한다. 내과'소아청소년과'가정의학과'이비인후과 등 급성기 질환을 진료하는 의원이 우선 모집 대상이며, 참여 의원은 최소 4시간 이상 진료를 해야 한다. 당일 근무자에게는 교통비로 1인당 10만원이 지원된다. 대구시의사회는 지난해 추석에 전국 처음으로 명절 당일 진료하는 병원 21곳을 운영해 1천100여 명의 환자가 진료받은 바 있다. 문의 대구시의사회 사무처 053)953-0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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