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부패한 지도자 정리하고 보수 가치 높일 것"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바른정당 경산권 발기인 대회

바른정당 경북도당 경산권 창당 발기인 순환대회가 16일 권오을
바른정당 경북도당 경산권 창당 발기인 순환대회가 16일 권오을'박승호 경북도당 창당준비공동위원장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바른정당 경북도당 경산권(경산'영천'청도) 창당 발기인 순환대회가 16일 오후 경산 압량면 대학로 ST타워 4층에서 권오을'박승호 경북도당 창당준비공동위원장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이날 황상조 바른정당 경산시 창당발기인대회 위원장은 "새로운 정치를 열망하는 시민의 기대에 부응하고 '하늘처럼 국민을 모시겠다'는 정신으로 깨끗한 보수, 따뜻한 보수를 캐치프레이즈로 진정한 보수의 가치를 추구하고 실천하겠다. 국민과 함께 가는 정당으로 나아가겠다"고 말했다.

권오을 창당준비공동위원장은 "박근혜 대통령이 탄핵심판을 받도록 눈과 귀를 가린 사람들은 분명히 책임져야 한다"면서 "이 나라의 주인은 국민이다. 썩고 부패한 지도자들을 바른정당 당원들이 깨끗이 정리하고, 그런 정당을 만들자"고 강조했다.

박승호 창당준비공동위원장은 "박 대통령이 탄핵심판을 받게 된 것은 국민의 불행이자 대구경북의 불행이지만 오히려 천재일우의 기회이다. 보수정당이 다시 일어나야 한다. 바른정당이 새로운 보수정당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이재명 대통령의 '결혼 페널티' 개선 방침을 비판하며, 이를 만든 주체가 바로 이 대통령과 현 정권이라고 주장했다. ...
반도체 호황 속에서 SK하이닉스는 통합노조 설립을 위한 준비 모임을 시작하며 3천500명 이상의 참여가 이루어졌고, 성과급 이행을 위한 협상...
전직 SK하이닉스 직원 김모 씨가 영업비밀을 유출한 혐의로 항소심에서도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받았다. 그는 중국 기업으로 이직하기 위해 회...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