낭만닥터 김사부 유연석이 굿바이 인사를 전했다.
유연석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4개월을 함께한 의사 가운. 오늘이 마지막이네... ㅜㅠ #돌담병원 #외과전문의 #강동주" 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유연석이 '낭만닥터 김사부'에서 착용했던 의사 가운과 목걸이로 유연석의 손때가 고스란히 묻어 있다.
이에 누리꾼들은 "사랑해요 가지마요", "강동주역 정말 잘 어울렸습니다", "고생하셨어요", "늘 응원해요 유연석 배우 늘 기대하고 있습니다", "낭만닥터와 헤어지기 싫어서 어떡해요", "바로 다른 작품으로 나와주세요 기다릴게요", "앞으로도 사진 자주자주 올려주세요", "강동주 쌤 정말 멋있었어요" 등의 반응을 내놓고 있다.
한편 '낭만닥터 김사부'는 17일 오후 10시, 배우 김혜수의 특별출연이 예고된 '번외편' 방송을 끝으로 종영한다.

































댓글 많은 뉴스
[단독] 김영수 "국방부 청문준비단, 안규백 탈영 알고있었다"
홍준표, 한동훈 맹폭…"조선제일껌, 권력에 살고 권력에 죽었다"
성과급에 뿔난 SK하이닉스 직원들…3500명 모여 '새 노조' 만든다
노태악 출장에 부인 별도 일정 수행 직원도…보고서엔 '공식일정 참석'
지지층만 보나? 오락가락 정책 국정 불안…野 "오합지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