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용품 전문브랜드 슈퍼대디 아기물티슈가 17일 대외적으로 안전성을 입증 받아 2017 대한민국 우수브랜드 '품질 안전' 부분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시상식은 강남구 삼성동에 위치는 라마다호텔에서 진행됐으며, 다양한 가치를 가지고 있는 브랜드들의 단순한 인지도가 아닌 제품 품질, 안전성 및 서비스의 만족도와 우수성을 소비자조사와 전문가의 심사를 통해 검증, 이를 공표했다.
슈퍼대디 아기물티슈는 국가 공인 인증시험을 통해 가습기 살균제 MIT, CMIT, 세균, 진균 및 메탄올 무검출 판정을 받았다. 또한 제품을 하얗게 만들어주는 성분으로 피부 염증을 유발하는 형광증백제 또한 무검출 판정을 받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또한 엘리드(ELLEAD), 독일 피부과학연구소 더마테스트 피부자극 테스트를 실시하여 인체 일정 부위에 시료를 적용하여 48시간 후 제거해 30분, 24시간, 120시간 경과 후 관찰 결과를 국제 접촉피부염연구회(ICDRG) 평가 기준에 따라 무자극 판정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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