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야산서 벌목 작업 60대 트럭 탄 채 30m 추락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1시간 만에 구조 생명 지장 없어

17일 오전 8시 30분쯤 청송군 파천면 한 야산에서 벌목 작업을 하던 A(61) 씨가 트럭에 탄 채 30m 아래로 추락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안동소방서 구조'구급대원들은 차량에 갇혀있던 A씨를 사건 발생 1시간여 만에 구조, 인근 병원으로 이송했다. A씨는 왼쪽 어깨와 허리에 통증을 호소했지만,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A씨의 진술 등을 토대로 사고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이재명 대통령의 '결혼 페널티' 개선 방침을 비판하며, 이를 만든 주체가 바로 이 대통령과 현 정권이라고 주장했다. ...
반도체 호황 속에서 SK하이닉스는 통합노조 설립을 위한 준비 모임을 시작하며 3천500명 이상의 참여가 이루어졌고, 성과급 이행을 위한 협상...
전직 SK하이닉스 직원 김모 씨가 영업비밀을 유출한 혐의로 항소심에서도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받았다. 그는 중국 기업으로 이직하기 위해 회...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