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김연경, "응원 덕분에 가능했다…감사해" 터키컵 우승 소감 남겨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제공-김연경 인스타그램
사진제공-김연경 인스타그램

배구 스타 김연경(29)이 활약한 페네르바체가 터키 여자 배구 터키컵에서 또 한번 우승컵을 거머쥐었다.

김연경이 속한 터키 페네르바체(페네르바흐체)는 17일 앙카라 바슈켄트볼레이살론에서 열린 터키컵 결승에서 라이벌 바크프방크를 세트스코어 3대 0으로 물리쳤다.

김연경은 15점을 올려 팀내 최다 득점을 달성하며 우승을 이끌었다.

그는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팀 동료, 구단 관계자와 우승컵을 놓고 세리머니하는 사진을 올린 뒤 "모두 응원해주신 덕분에 터키컵 우승을 할 수 있었다. 감사하다"고 소감을 남겼다.

그는 지난 다섯 시즌 동안 팀의 붙박이 윙 공격수로 뛰며 거의 모든 우승 트로피와 상을 수집했다. 터키 리그 MVP(2015)와 유럽배구연맹(CEV) 챔피언스리그 MVP(2012)를 받았고, 지난 시즌에도 CEV '드림팀'(총 7명)에 선정됐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정현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이 대구시장 후보 공천 신청을 한 중진 의원들을 겨냥해 정치적 보답을 강조하며, 혁신과 세대교체를 촉구했다. 한...
이재명 대통령은 청와대에서 증권사 사장단과 함께 자본시장 개혁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하며, 4대 개혁 방안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
인천의 한 회사에서 여성 직원의 유니폼에 체모를 뿌린 50대 임원 B씨가 경찰에 붙잡혔다. 피해자 A씨는 반복된 불쾌감과 체모 발견 후 홈캠...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