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라디오스타' 안재욱, "조세호 연락 거절했다" 영상편지는 '좋아요?'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제공-MBC
사진제공-MBC '라디오스타'방송캡처

배우 안재욱이 '프로불참러' 조세호의 연락 요청을 거절했다고 밝혔다.

18일 방송되는 MBC '라디오스타' 녹화에서 안재욱은 '프로불참러' 조세호를 언급했다.

그는 "조세호가 따로 연락을 하고 싶어 했다"며 지인 후배로부터 조세호의 연락 요청을 받았다고 입을 열었다.

하지만 안재욱은 조세호가 '연락하려는 이유'를 듣고는 지인인 후배에게 "연락하지 말라고"라며 거절한 사실과 그 사유를 밝혔다고 전해져 궁금증이 더해지고 있다.

한편 그는 한 방송에서 보내온 조세호의 '영상편지'를 보고는 반갑게 화답을 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또한 '늦깎이 사랑꾼으로 등극한 안재욱은 아내를 위해 몇 시간씩 차 안에서 기다렸다고 고백했다.

쏟아지는 그의 달달한 러브스토리에 스튜디오가 핑크 빛으로 물들였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조갑제 조갑제TV 대표는 19일 부정선거 음모론을 공산주의와 유사한 정신질환으로 비판하며, 국민의힘 내부에서 부정선거론이 확산하는 것을 우려...
대구경북에 본사를 둔 공공기관 중 한국수력원자력과 한국교통안전공단이 올해 경영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우수(A)를 받았고, 나머지 기관들은 대부...
19일 대구 호텔수성 컨벤션홀에서 열린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당선 동문 축하연'에 이철우 경북도지사, 강은희 대구시 교육감, 임종식 경북...
미국과 이란이 체결한 종전 양해각서(MOU)에 대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지나친 양보라며 불만을 표명한 가운데, 이란과의 협상 이후 호르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