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주원♥보아 월드스타 커플 탄생 "취미와 관심사가 비슷해 서로 호감"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제공-보아 인스타그램, 주원 인스타그램
사진제공-보아 인스타그램, 주원 인스타그램

또 한 쌍의 스타 커플이 탄생했다. 배우 주원(29)과 가수 겸 배우 보아(30)가 열애 중이다.

1살 차이가 나는 풋풋한 연상 연하 커플이다.

두 사람은 평소 알고 지내던 지인, 동료들과 함께 있는 자리에서 알게되었고, 취미와 관심사가 비슷해 서로 호감을 가졌다고 한다.

평소 등산과 골프를 좋아하는 이들은 대화가 잘 통할 수밖에 없었다.

두 사람은 활동적인 취미 생활을 즐기는 서로의 건강함에 매력을 느끼며 점점 가까워졌다.

2000년 가요계에 데뷔한 보아는 지난해 JTBC 드라마 '이번 주 아내가 바람을 핍니다' 등에 출연하며 연기 활동도 병행하고 있다.

주원은 2010년 KBS2 드라마 '제빵왕 김탁구'로 주가를 올린 후 KBS2 '오작교 형제들' '각시탈' '굿닥터' 등을 통해 입지를 다졌다.

5월 방송 예정인 SBS '엽기적인 그녀'를 촬영 중이며 올해 군 입대를 앞두고 있다.

보아는 2001년 일본 음악 시장에 진출해 한류스타로 오랫동안 사랑 받았다. 2월 2년 만에 새 앨범을 발매할 예정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가 대구 및 특례시의 기초단체장 공천을 추진하며 오는 19일 대구 달서구청장과 포항시장 후보 컷오프 결과를 발표할 예정...
정부는 18일 오후 3시부로 원유에 대한 자원안보 위기경보를 '관심'에서 '주의'로 격상하며, 미·이란 전쟁의 장기화와 호르무즈 해협 봉쇄로...
50대 남성이 지인의 집에 침입해 20대 여성에게 성범죄를 시도한 사건이 의정부지법에서 재판을 받게 되었으며, 대구에서는 어린이공원에서 발생...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유럽 동맹국들이 호르무즈 해협에 군사 지원을 꺼리자 강한 불만을 표출하며, 린지 그레이엄 상원의원은 이러한 상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