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택시' 최진호 "정우성, 고급 양복부터 벨트까지 사줘" 미담 방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사진. '택시'

'택시' 배우 최진호가 정우성을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최진호는 18일 저녁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 출연해 화려한 입담을 자랑했다.

이날 최진호는 "소지섭, 정우성, 공유, 김우빈 등과 연기 호흡을 맞췄다"고 말문을 열었다.

또 최진호는 "제가 만나본 톱배우 분들은 인성이 좋다. 왜 톱이 됐는지 알 것 같더라"면서 "정우성이 감독으로 연출한 단편 영화에도 출연했다"고 털어놨다.

이어 최진호는 "촬영 당시 내 의상이 마음에 안 들었는지 함께 청담동으로 갔는데 양복점에 들어가서 이미 회색 정장을 골라놨더라"고 고백했다.

최진호는 "바로 카드로 지불했다. 벨트부터 코트까지 풀로 사줘서 기억에 남는다"며 "하지만 하정우한테 받은 건 없다"고 덧붙여 폭소케 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헌법재판소가 감사원의 선관위 직무감찰이 헌법과 선거관리위원회법을 위반했다고 판단하면서, 중앙선관위는 독립성을 강화하겠다고 다짐했다. 그러나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장윤기(23)는 일면식도 없는 고등학생 이채원(17)을 성폭행하려다 살해한 혐의로 22일 첫 재판을 받으며, 검찰은 계획성과 성범죄 목적을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