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청래 더불어민주당 前 의원이 거침없는 입담을 예고했다.
JTBC 이슈 리뷰 토크쇼 '썰전'에서는 '야인이 보는 2017 대한민국 정치권의 3대 과제'를 주제로 청와대, 국회, 대권주자들이 올 한해 대한민국을 위해서 이뤄내야 할 것들에 대해 이야기했다.
이날 방송에는 과거에 유시민 작가와 100분 토론에서 설전을 벌였던 박형준 전 국회 사무총장과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전 의원이 출연했다.
정청래 전 의원은 이날 자신의 트위터에 "오늘(19일) 밤 썰전에 출연한다"며 "1시간 30분 녹화했는데 몇 분간 나올지는 저도 잘 모른다"고 말했다.
그는 "이 시대 참 예언가로서 2017년 올 한해를 전망했다"며 "1시간 30분 녹화했는데 몇 분간 나올지는 저도 잘 모른다"고 덧붙였다.
이날 김구라는 현 시국에 대해 다방면의 시선으로 막힘없는 달변을 펼치는 정청래 전 의원에게 "레이더가 장난이 아니다"라며 감탄했다.
그러자 정청래는 "나는 눈이 360' 돌아간다. 다 보고 있다"라며 본인이 '정치권 매의 눈'인 것을 호언장담해 현장에 웃음을 자아냈다.
JTBC 이슈 리뷰 토크쇼 '썰전'은 오는 1월 19일(목) 밤 10시 5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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