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상] 인명진 비대위원장 "박근혜 대통령 징계 내가 중단 시켰다"…윤리위원회에 직접 부탁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새누리당 인명진 비상대책위원장은 19일 오후 대구 엑스코에서 열린 간담회에서 박근혜 대통령 징계에 대해 묻는 질문에
새누리당 인명진 비상대책위원장은 19일 오후 대구 엑스코에서 열린 간담회에서 박근혜 대통령 징계에 대해 묻는 질문에 "당 대표로서 정주택 신임 윤리위원장에게 박근혜 대통령의 징계 절차를 중단 할 것을 부탁했다"고 말했다.

새누리당이 박근혜 대통령에 대한 징계 절차를 중단했다.

새누리당 인명진 비상대책위원장은 19일 오후 대구 엑스코에서 열린 간담회에서 박근혜 대통령 징계에 대해 묻는 질문에 "당 대표로서 정주택 신임 윤리위원장에게 박근혜 대통령의 징계 절차를 중단 할 것을 부탁했다"고 말했다.

인 비대위원장은 "징계 절차가 진행되는 걸 다 아는데, 결론은 내가 이걸 중지시켰다"고 덧붙였다.

그는 "탄핵 전이면 국민이 잘못했다고 하니까 당에서라도 나서서 징계해야 하지만, 지금 탄핵이 진행 중이고, 새누리당 당원보다 더 대단한 대통령직에 대해 탄핵을 하고 직을 내놓으라고 하는 상황에서 당원으로서 잘못했느냐를 따진다는 게 무슨 의미가 있느냐"면서 "지금 어려운 일을 당하고 있는데 우리 당에서까지 어려움을 드리는 게 인간적 도리가 되느냐"고 자신의 생각을 밝혔다.

또 인 비대위원장은 "어떤 정치적 책임을 지거나 비난을 받아도 박 대통령을 지키겠다"고 강조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이재명 대통령의 '결혼 페널티' 개선 방침을 비판하며, 이를 만든 주체가 바로 이 대통령과 현 정권이라고 주장했다. ...
반도체 호황 속에서 SK하이닉스는 통합노조 설립을 위한 준비 모임을 시작하며 3천500명 이상의 참여가 이루어졌고, 성과급 이행을 위한 협상...
전직 SK하이닉스 직원 김모 씨가 영업비밀을 유출한 혐의로 항소심에서도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받았다. 그는 중국 기업으로 이직하기 위해 회...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