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 복무 기간 단축해 1년까지도 가능하다고 한 문재인 언급 두고 당 내부에서도 표(票)퓰리즘이라 비판. 바야흐로 대선의 계절이 돌아왔음을 알리는 전주곡.
○…우리 군, "북, 수뇌부 결심하면 언제 어디서든 ICBM 발사 가능하다." 뒷북만 치는 군보다 '김정은은 미치광이'라는 트럼프의 대응이 관전 포인트.
○…인명진 새누리 비대위원장 '무슨 염치로 배지 다느냐'며 의원 배지 회수해 금고에 보관 중. 영 떼 버려도 시원찮을 판에 금고에 넣었다고 자랑할 것까지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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