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해투3' 유재석, 과거 10년 무명생활 "나는 예능 유망주도 아니었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제공-KBS2 해피투게더3 방송캡처
사진제공-KBS2 해피투게더3 방송캡처

유재석이 과거 10년 간의 무명시절을 언급했다.

'해피투게더 시즌3'에서 박명수는 "요즘 악녀들이 많아서 직접 악녀가 됐다"며 한복을 입고 시민들과 함께하는 벌칙으로 시작했다.

박명수는 "인천 에어포트 장애"라며 최순실 패러디를 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엄현경은 유재석에 "언제 예능 유망주라는 소리를 들어봤냐"고 물었고 유재석은 깜짝 놀라며 "예능 유망주라는 소리를 한번도 못 들어봤다"고 당시를 회상했다.

유재석은 데뷔 이후 10년간 무명생활을 거쳤음을 고백했다.

이어 전현무는 "나는 유망주 기간만 10여 년이었다"며 "예능 블루칩 소리를 많이 들었다"고 자랑스러워해 폭소케 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조갑제 조갑제TV 대표는 19일 부정선거 음모론을 공산주의와 유사한 정신질환으로 비판하며, 국민의힘 내부에서 부정선거론이 확산하는 것을 우려...
대구경북에 본사를 둔 공공기관 중 한국수력원자력과 한국교통안전공단이 올해 경영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우수(A)를 받았고, 나머지 기관들은 대부...
19일 대구 호텔수성 컨벤션홀에서 열린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당선 동문 축하연'에 이철우 경북도지사, 강은희 대구시 교육감, 임종식 경북...
미국과 이란이 체결한 종전 양해각서(MOU)에 대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지나친 양보라며 불만을 표명한 가운데, 이란과의 협상 이후 호르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