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나 혼자' 헨리, 화장실에서 에릭남에게 영상통화 '기겁'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사진. '나 혼자 산다' 방송 캡처

'나 혼자 산다' 헨리가 화장실에서 에릭남에게 영상통화를 걸었다.

20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 헨리가 출연해 솔로 라이프를 공개했다.

헨리는 직접 인테리어를 한 집을 소개했다.

스튜디오 형식으로 만들어진 집에 헨리는 "정말 제 집을 만들고 싶었다. 그래서 직접 설계도를 그려 가구까지 배치했다"고 정성을 들였다고 말했다.

이어 헨리는 화장실에서 에릭남에 영상통화를 걸었고 "나 지금 화장실에서 볼일 보고 있다"고 말했다.

이에 에릭남은 "대체 왜 근데 영상통화를 걸었냐"고 기겁했다. 에릭남은 믿을 수 없다는 듯 영어로 재차 물었고, 헨리는 태연하게 대답하며 에릭남에 "곡 작업 잘해"라고 말해 폭소케 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정현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이 대구시장 후보 공천 신청을 한 중진 의원들을 겨냥해 정치적 보답을 강조하며, 혁신과 세대교체를 촉구했다. 한...
이재명 대통령은 청와대에서 증권사 사장단과 함께 자본시장 개혁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하며, 4대 개혁 방안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
인천의 한 회사에서 여성 직원의 유니폼에 체모를 뿌린 50대 임원 B씨가 경찰에 붙잡혔다. 피해자 A씨는 반복된 불쾌감과 체모 발견 후 홈캠...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