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권 대학 올해 등록금 동결 잇따를 듯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8년째 묶여있지만 고통 분담 차원"

대구권 대학들이 2017학년도 등록금을 잇달아 동결하고 있다.

최근 경일대와 경북대가 올해 등록금을 동결하기로 한 가운데 영남대와 대구대도 내부적으로 등록금을 동결한 것으로 알려졌다.

계명대와 대구가톨릭대, 대구한의대 등은 등록금 결정을 아직 발표하지 않았지만 조만간 등록금심의위원회를 각각 열어 동결을 결정할 것으로 예상된다.

대학들은 "8년째 등록금이 동결되면서 학교 재정 상황이 갈수록 나빠지고 있다. 하지만 사회적 분위기를 고려해 고통 분담 차원에서 등록금을 동결하고 있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조갑제 조갑제TV 대표는 19일 부정선거 음모론을 공산주의와 유사한 정신질환으로 비판하며, 국민의힘 내부에서 부정선거론이 확산하는 것을 우려...
대구경북에 본사를 둔 공공기관 중 한국수력원자력과 한국교통안전공단이 올해 경영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우수(A)를 받았고, 나머지 기관들은 대부...
19일 대구 호텔수성 컨벤션홀에서 열린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당선 동문 축하연'에 이철우 경북도지사, 강은희 대구시 교육감, 임종식 경북...
미국과 이란이 체결한 종전 양해각서(MOU)에 대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지나친 양보라며 불만을 표명한 가운데, 이란과의 협상 이후 호르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