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육성재, '도깨비' 종방에 아쉬움 토로… "나 이제 어떡해, 도깨비 저승사자 없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출처 - tvN
사진출처 - tvN '도깨비' 제공

육성재가 tvN '도깨비' 종영에 아쉬움을 표했다.

육성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안녕 삼촌들", "나 이제 어떡해", "도깨비 없어 저승사자 없어", "지금까지 도깨비를 사랑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공유와 이동욱이 대파를 사서 함께 터널을 걷는 모습으로 '대파 런웨이' 로 화제를 모았던 '도깨비' 속 명장면이다.

한편 육성재는 지난 21일 서울 올림픽 SK올림픽핸드볼경기장에서 진행된 비투비 콘서트에서도 드라마 '도깨비' 종영의 아쉬움을 전했다.

그는 "굉장히 공허한 마음이다. 지난해 9월부터 계속 머릿속에 대본 생각이 있었는데 이제는 외울 대본이 없다는게 아쉽다"며 "그래도 멋진 형들과 감독님, 누나들 스태프들과 함께 좋은 환경에서 배우며 연기할 수 있어서 정말 잊지 못할 좋은 경험이었던 것 같다. 연기력을 더 보여드릴 수 있었던 거 같아 좋았다" 라 말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정현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이 대구시장 후보 공천 신청을 한 중진 의원들을 겨냥해 정치적 보답을 강조하며, 혁신과 세대교체를 촉구했다. 한...
이재명 대통령은 청와대에서 증권사 사장단과 함께 자본시장 개혁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하며, 4대 개혁 방안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
인천의 한 회사에서 여성 직원의 유니폼에 체모를 뿌린 50대 임원 B씨가 경찰에 붙잡혔다. 피해자 A씨는 반복된 불쾌감과 체모 발견 후 홈캠...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