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태준이 가수 활동을 한 적이 있다고 밝혀 이목을 집중시켰다.
24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불타는 청춘' 에서는 류태준이 새 친구로 합류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류태준은 47세 나이를 믿을 수 없는 비주얼로 눈길을 끌었다. 183cm의 훤칠한 키와 훈훈한 외모를 자랑하며 등장. '불청' 멤버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특히 류태준은 한때 앨범을 발표한 가수출신임을 밝히며 기타반주에 맞춰 라이브를 선사하는 등 다채로운 매력을 발산하며 시청자들에 강렬한 눈도장을 찍었다.
한편 류태준의 과거 가수 활동 당시의 사진이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확산되며 큰 관심을 모으고 있다.
사진 속 앳된 얼굴의 류태준은 지금과 별반 다를 바 없는 훤칠한 키와 뚜렷한 이목구비가 눈길을 끌고 있다.
류태준은 1997년 앨범 '하얀 기욱 속의 너'를 발매하며 가수로 먼저 데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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