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상윤과 가수 겸 배우 유이가 결별했다.
서울대 출신 '엄친아' 배우로도 유명한 이상윤은 이로써 두 번째 공개연애마저 마침표를 찍고 말았다.
이상윤은 지난 2010년 방송된 SBS '인생은 아름다워'에 커플로 출연한 남상미와도 공개연애를 했으나 1년 6개월 만에 결별했다.
유이 소속사 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 측 관계자는 25일 헤럴드POP에 "유이와 이상윤이 바쁜 일정에 자연스럽게 멀어졌다. 서로 응원해주는 좋은 선후배 관계로 남았다"고 전했다.
유이는 애프터스쿨 싱글 앨범 '디바'로 2009년 연예계에 데뷔한 후 '연기돌'로 자리매김해 활발한 연기 활동을 펼치고 있다.
드라마 '선덕여왕' 고현정의 아역으로 시작, '미남이시네요' '오작교 형제들' '전우치' '황금무지개' '호구의 사랑' '상류사회' '결혼계약' '불야성' 등에 출연했다.
지난해 초 지인의 소개로 인연을 맺고 교제를 시작한 이상윤과 유이는 같은 해 5월 열애 사실이 알려지며 연예계 대표 공개 연인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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