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설특집 경북 나들이 명소] 나와 어울리는 여행지는?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돈 딴 사람 아무도 없는' 고스톱에 집중하는 것도 한나절이다. 설 연휴는 무려 나흘이다. 아이들은 세뱃돈도 생겼겠다 나가자고 보챌 것이 분명하다. 대구기상지청은 설연휴 마지막 날(30일) 눈이나 비가 올지 모른다고 했다. 나머지 날들엔 마음 단단히 먹고 나선다면 해롭지 않을 정도의 날씨를 예보했다. 이제'어디로 가느냐'가 문제다. 가족 동반 여부에 따라, 몸 상태에 따라, 주머니 사정에 따라, 당일 심리에 따라 각자 알아서 선택하면 될 일. 그러나 막상 중요한 때에 우린 결정력 결핍에 빠진다. 그래서 특히 '결정력 결핍 지수가 높은 편'이라고 생각하는 이들을 위해 간단하게 준비했다. 결정력이 빼어나지만 그저 심심한 이들이 해봐도 나쁘지 않다. 추천된 장소 중에서는 매주 월요일 휴관인 곳이 간혹 있다. 미리 확인해야 한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조갑제 조갑제TV 대표는 19일 부정선거 음모론을 공산주의와 유사한 정신질환으로 비판하며, 국민의힘 내부에서 부정선거론이 확산하는 것을 우려...
대구경북에 본사를 둔 공공기관 중 한국수력원자력과 한국교통안전공단이 올해 경영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우수(A)를 받았고, 나머지 기관들은 대부...
19일 대구 호텔수성 컨벤션홀에서 열린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당선 동문 축하연'에 이철우 경북도지사, 강은희 대구시 교육감, 임종식 경북...
미국과 이란이 체결한 종전 양해각서(MOU)에 대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지나친 양보라며 불만을 표명한 가운데, 이란과의 협상 이후 호르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