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손흥민 시즌 10·11호 연속골…"설 맞아 골 선물하게 돼 행복"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손흥민(토트넘)이 설 연휴기간 열린 위컴비 원더러스(4부리그)와의 경기에서 막판 극적인 결승골을 터트린 뒤 한국 팬들에게 세배를 올렸다. 손흥민은 29일(한국시각) 영국 런던 화이트 하트 레인에서 열린 잉글랜드 축구협회(FA)컵 32강 위컴비와의 경기에서 시즌 10호, 11호 연속골을 기록하며 팀의 4대3 승리를 이끌었다.

손흥민은 결승골을 넣은 뒤 관중석을 향해 세배하며 늦은 시간까지 자신을 응원한 한국 팬들에게 감사를 표했다. 그는 "설날을 맞아 새해 골을 선물해 드리고 싶었는데 그게 돼 너무 행복하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가 대구 및 특례시의 기초단체장 공천을 추진하며 오는 19일 대구 달서구청장과 포항시장 후보 컷오프 결과를 발표할 예정...
정부는 18일 오후 3시부로 원유에 대한 자원안보 위기경보를 '관심'에서 '주의'로 격상하며, 미·이란 전쟁의 장기화와 호르무즈 해협 봉쇄로...
50대 남성이 지인의 집에 침입해 20대 여성에게 성범죄를 시도한 사건이 의정부지법에서 재판을 받게 되었으며, 대구에서는 어린이공원에서 발생...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유럽 동맹국들이 호르무즈 해협에 군사 지원을 꺼리자 강한 불만을 표출하며, 린지 그레이엄 상원의원은 이러한 상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