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냉장고를 부탁해' 악동뮤지션 이찬혁, 지드래곤 닮은꼴 등극? "악동 지디션, 말도 안돼"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악동뮤지션 / 사진출처 - 냉장고를 부탁해 제공
악동뮤지션 / 사진출처 - 냉장고를 부탁해 제공

'냉장고를 부탁해' 에 출연한 '악동뮤지션'이 현실남매 케미를 뽐냈다.

30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 에는 설을 맞아 최초로 냉장고를 같이 쓰는 가족이 함께 등장했다. 주인공은 악동뮤지션과 김윤아-김형규 부부.

이날 김윤아는 "찬혁씨는 점점 갈수록 지드래곤 닮아 가는 것 같다. 스타일이 굉장히 좋아 졌다"며 악동뮤지션의 오빠 이찬혁의 스타일을 극찬했다.

이에 이찬혁은 "그건 처음 듣는 얘기다" 며 당황한 기색을 내비췄다.

그러자 MC들은 "김태호 PD도 많이 닮은 것 같다"며 짓궂은 장난을 쳤다.

특히 동생 이수현은 "악동 지디션, 말도 안된다"라 말하며 현실 남매의 케미를 뿜어냈다.

한편 '악동뮤지션'은 앨범 '사춘기 하'로 컴백하며 활발한 활동 중이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이재명 대통령의 '결혼 페널티' 개선 방침을 비판하며, 이를 만든 주체가 바로 이 대통령과 현 정권이라고 주장했다. ...
반도체 호황 속에서 SK하이닉스는 통합노조 설립을 위한 준비 모임을 시작하며 3천500명 이상의 참여가 이루어졌고, 성과급 이행을 위한 협상...
전직 SK하이닉스 직원 김모 씨가 영업비밀을 유출한 혐의로 항소심에서도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받았다. 그는 중국 기업으로 이직하기 위해 회...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