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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호 측 "입대일 미정…입영통지서 아직"...2월 팬미팅 후 공식계획 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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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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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민호 측이 입대 시기에 대해 조심스러운 태도를 취했다.

관계자에 따르면 "입대 시기는 구체적으로 결정된 것이 없다"면서 "입영 통지서를 기다리고 있다. 날짜 나오는 대로 입대할 것"이라 전해진다

1987년 생인 이민호는 올해 안에 입대를 계획하고 있다.

지난 2006년 교통사고로 오른쪽 다리에 교정용 철심을 박았던 병력이 있기 때문에, 이민호는 병무청 신체검사에서 사회복무요원 판정을 받은 바 있다.

현재 이민호는 2월 18일과 19일 서울 경희대 평화의 전당에서 예정된 팬미팅이 마지막 공식 일정이다.

이민호 측은 차기작을 선정하거나 공식 활동 계획을 세우지 않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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