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적' 이하늬가 장녹수 역으로 첫 등장해 강렬한 존재감을 발휘했다.
'역적: 백성을 훔친 도적'(이하 역적)은 장녹수(이하늬)와 연산군(김지석)의 대화를 시작으로 화려한 포문을 열었다.
30일 첫 방송된 '역적'에서는 녹수와 연산의 다정한 모습이 그려졋다.
그것도 잠시 연산은 "궁에 들어오기 전 너와 홍길동이 이미 서로 알던 사이였다지"라는 의미심장한 말을 던졌다.
얼어붙은 녹수의 모습과 차가운 연산에 긴장감은 최고조에 달했다.
또한 장녹수와 홍길동 사이 무슨 일이 있었는지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불러일으켰다.
그동안 다양한 작품에서 사랑받아 온 이하늬는'역적'에서 장녹수 역을 맡아 새로운 모습을 선보인다.
이하늬는 첫등장부터 변화하는 심경을 섬세하게 그려내 기대감을 높였다.

































댓글 많은 뉴스
[단독] 김영수 "국방부 청문준비단, 안규백 탈영 알고있었다"
홍준표, 한동훈 맹폭…"조선제일껌, 권력에 살고 권력에 죽었다"
성과급에 뿔난 SK하이닉스 직원들…3500명 모여 '새 노조' 만든다
지지층만 보나? 오락가락 정책 국정 불안…野 "오합지졸"
노태악 출장에 부인 별도 일정 수행 직원도…보고서엔 '공식일정 참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