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카드포인트통합조회, 홈페이지 마비…잊고 있던 포인트 '소멸' 전에 찾아쓰자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카드포인트통합조회 홈페이지 캡처.
카드포인트통합조회 홈페이지 캡처.

'카드포인트통합조회' 서비스가 화제다.

카드포인트통합조회는 여신금융협회에서 제공하는 서비스로 모든 카드 포인트를 이곳에서 통합 조회할 수 있다. 31일 오전 현재는 접속자 수가 많아 사이트 접속이 불가능한 상태다.

카드포인트통합조회서비스를 활용하기 위해서는 우선 카드포인트 통합조회 서비스 홈페이지에 접속해 돼지저금통 모양 배너를 클릭한 뒤 이름과 주민번호를 입력하면 자신이 적립한 모든 카드사의 포인트와 소멸 예정일 등을 알 수 있다. 또 이 곳에서 잔여 포인트를 확인한 수 우측의 '포인트 이용안내'를 클릭하면 바로 해당 카드사로 이동할 수 있게 된다.

신용카드 포인트는 통상적으로 5년이 지나면 소멸되는데 많은 이들이 자신의 포인트 사용 유효기간을 인지하지 못해 소멸되는 경우가 부지기수였다. 실제로 한 해 소비자가 사용하지 않아 없어지는 카드 포인트만 1300억 원이 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한편 금융감독원은 최근 2017년 신규발급 신용카드 포인트를 무제한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변경했다. 기존에는 구매한 물건 값의 최대 절반까지만 포인트를 사용할 수 있었지만 해마다 소멸되는 포인트 금액이 증가하면서 무제한으로 변경됐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이재명 대통령의 '결혼 페널티' 개선 방침을 비판하며, 이를 만든 주체가 바로 이 대통령과 현 정권이라고 주장했다. ...
반도체 호황 속에서 SK하이닉스는 통합노조 설립을 위한 준비 모임을 시작하며 3천500명 이상의 참여가 이루어졌고, 성과급 이행을 위한 협상...
전직 SK하이닉스 직원 김모 씨가 영업비밀을 유출한 혐의로 항소심에서도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받았다. 그는 중국 기업으로 이직하기 위해 회...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