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춘(54) 기술보증기금 기술보증부장이 대구경북본부장으로 부임했다.
김 본부장은 영남대 무역학과를 졸업하고 1990년 기술보증기금에 입사한 후, 대구북 지점장, 보증운영실장, 기술보증부장 등을 역임했다. 또 부산대 석사 및 부경대 박사 과정을 밟고 있는 노력파로 알려져 있다. 김 신임 본부장은 "고향으로 돌아와서 근무하는 만큼 고향의 중소기업들이 어려움을 겪지 않도록 기술보증기금이 최선을 다하겠다. 특히 창업 활성화에 힘써 대구경북의 일자리 창출에 많은 기여를 하고 싶다"고 밝혔다.






























댓글 많은 뉴스
한일시멘트 대구공장 정리 과정서 레미콘 기사 14명 해고…농성 이어져
유가 급등에 원전 모멘텀까지…건설·유틸리티株, 반사 수혜 기대감↑
놀유니버스, 종이 ASMR 크리에이터 '페이퍼 후추' 첫 전시회 티켓 오픈
LH, 공공임대 에너지 신사업 확대…입주민 관리비 절감 나선다
최은석 "대구 공천 혁신 필요…노란봉투법은 악법 중 악법" [뉴스캐비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