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YG엔터 예능 PD 5명 영입…"예능프로 제작한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양현석이 이끄는 YG엔터테인먼트가 예능 PD 5명을 영입하고 방송 프로그램 제작에 본격적으로 뛰어들었다.

YG엔터테인먼트는 1일 "MBC와 엠넷, tvN 출신 PD 5명을 영입했다"고 밝혔다.

MBC '라디오 스타' 조서윤 CP, '무한도전' 제영재 PD, '진짜 사나이' 김민종 PD와 엠넷 '음악의 신' 김준수 PD, tvN 'SNL' 유성모 PD가 YG로 이적했다.

이에 따라 YG는 예능 프로그램을 직접 제작하게 된다.

앞서 양현석 대표는 지난달 연합뉴스와 인터뷰에서 "가수와 배우 매니지먼트를 넘어 방송 콘텐츠 제작에 나설 것"이라며 PD 10명을 영입할 계획을 밝혔다.

YG는 그간 SBS TV '일요일이 좋다-꽃놀이패'에 투자 형태로 참여했지만 직접 제작을 한 적은 없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헌법재판소가 감사원의 선관위 직무감찰이 헌법과 선거관리위원회법을 위반했다고 판단하면서, 중앙선관위는 독립성을 강화하겠다고 다짐했다. 그러나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장윤기(23)는 일면식도 없는 고등학생 이채원(17)을 성폭행하려다 살해한 혐의로 22일 첫 재판을 받으며, 검찰은 계획성과 성범죄 목적을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