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시' 류효영 류화영 쌍둥이 자매가 출연해 화제다.
1일 방송된 tvN '현장 토크쇼 택시'는 정유년 닭띠 쌍둥이 류효영-류화영 자매가 출연해 재치있는 입담을 자랑했다.
이날 두 사람은 1분 차이로 태어났다고 밝혔다.
특히 서로를 '류'로 부르면서 돈독한 자매애를 뽐냈다. 과거 류화영이 티아라 사건을 겪었을 때 가장 가까이서 응원하고 버팀목이 돼 준 것도 바로 언니 류효영.
류화영은 "처음부터 꿈은 배우였다. 그런데 전 소속사 사장님이 목소리가 좋다며 래퍼를 권유했다"고 솔직하게 말해 눈길을 끌었다.

































댓글 많은 뉴스
[단독] 김영수 "국방부 청문준비단, 안규백 탈영 알고있었다"
성과급에 뿔난 SK하이닉스 직원들…3500명 모여 '새 노조' 만든다
홍준표, 한동훈 맹폭…"조선제일껌, 권력에 살고 권력에 죽었다"
노태악 출장에 부인 별도 일정 수행 직원도…보고서엔 '공식일정 참석'
지지층만 보나? 오락가락 정책 국정 불안…野 "오합지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