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정안이 JTBC 예능 프로그램 '내 집이 나타났다'에서 의뢰인의 마음을 읽는 감성 MC로 활약할 것을 예고했다.
이경규와 공동 진행자로 나선 채정안은 여성 MC로써 공감능력을 십분 발휘하는 것은 물론, 특유의 섬세함을 살려 사연자에게 꼭 필요한 것들을 꼼꼼히 짚어낼 예정이다.
선 공개된 촬영 현장 사진 속 채정안은 상대편을 바라보며 경청하고 있는 모습이다.
부드러운 눈빛과 따뜻한 미소는 보는 이들로 하여금 훈훈하게 만든다.
한편, JTBC '내 집이 나타났다'는 오는 2월 3일(금) 밤 9시에 첫 방송된다.




































댓글 많은 뉴스
[취재현장-박성현] 대구에서 태어난 죄
조갑제 "부정선거 음모론, 공산주의와 비슷…정신질환"
노태악, 해외 출장마다 아내 동반…비용은 나랏돈으로
'유럽서 귀국' 李 대통령…정청래 90도 인사에 "수고했습니다"
"달서구 숙원사업 해결된다"…권영진 의원, 상반기 지역 예산 61억원 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