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정음의 임신 소식이 화제를 모으는 가운데 황정음의 남편 이영돈씨가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이영돈은 2006년 프로골퍼로 정식 데뷔해 이거 우즈의 코치 행크 해니에게도 가르침 받은 전 프로골퍼 선수다.
현재는 철강회사를 운영하고 있으며 거암 골프 매니지먼트 대표를 맡고 있다고 알려진다.
특히 이 씨는 2억여원의 포르세 차주로도 알려지며 많은 이들의 부러움을 사기도 했다.
또 이 씨는 180cm 가까운 키에 듬직한 체격, 훈훈한 외모의 소유자로 황정음과 이영돈은 지난해 2월 웨딩마치를 올렸다.
한편 2일 오전 한 매체는 "황정음이 임신 4개월 차에 접어들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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