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도깨비' 주연배우 포상휴가 불참… 제작사 측 "항공편 이미 예약 완료. 배우들 연락 받지 못했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출처 -
사진출처 - '도깨비' 공식 홈페이지 제공

'도깨비' 주연배우 전원이 포상휴가에 불참한다.

2일 공유, 김고은, 이동욱, 유인나 측은 오는 6일 예정되어 있었던 '도깨비' 포상휴가에 불참한다는 뜻을 전해왔다.

앞서 '도깨비' 측은 배우들과 제작진이 푸켓으로 포상 휴가를 떠나게 됐다고 밝힌 바 있다. 하지만 네 명의 배우 모두 스케줄 조율에 어려움을 겪게 되며 불참하는 것으로 결론을 내렸다.

이에 '도깨비' 제작사 화앤담픽쳐스 측은 "포상휴가를 위한 항공편 등 예약을 모두 마친 상황이다"며 "배우 측으로부터 연락을 받지 못했다"고 당황스러운 입장을 내놓으며 아쉬움을 표했다.

한편 지난달 21일 종영한 드라마 '도깨비'는 불멸의 삶을 끝내기 위해 인간 신부가 필요한 도깨비(공유 분), 그와 기묘한 동거를 시작한 기억상실증 저승사자(이동욱 분), 그런 그들 앞에 '도깨비 신부'라 주장하는 '죽었어야 할 운명'의 소녀(김고은 분)가 나타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다룬 작품이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정현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이 대구시장 후보 공천 신청을 한 중진 의원들을 겨냥해 정치적 보답을 강조하며, 혁신과 세대교체를 촉구했다. 한...
이재명 대통령은 청와대에서 증권사 사장단과 함께 자본시장 개혁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하며, 4대 개혁 방안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
인천의 한 회사에서 여성 직원의 유니폼에 체모를 뿌린 50대 임원 B씨가 경찰에 붙잡혔다. 피해자 A씨는 반복된 불쾌감과 체모 발견 후 홈캠...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