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고수 "세월호 참사 당시로 돌아가고 싶다" 영화 '루시드 드림'의 제작보고회...박유천 특별출연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제공-연합뉴스
사진제공-연합뉴스

배우 고수의 발언이 화제다.

2일 서울 CGV 압구정에서 영화 '루시드 드림'의 제작보고회에 김준성 감독과 주연 설경구, 고수, 강혜정이 참석했다.

'루시드 드림'은 꿈을 소재로 한 영화인데 극중 고수는 납치된 아들을 구하기 위해 꿈을 통해 과거로 돌아간다.

고수는 영화에서처럼 꿈을 통해서 과거로 돌아갈 수 있다면 언제로 가고 싶으냐는 질문을 받았다.

그는 "실제 자각몽, 공유몽을 경험한 사람을 표현하는 연기를 했는데, 아무리 생각해도 2014년 4월 16일로 돌아가고 싶다는 생각 밖에 들지 않는다"고 말하며 고개를 떨구었다.

한편, 고수 주연의 '루시드 드림'은 박유천이 출연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가 대구 및 특례시의 기초단체장 공천을 추진하며 오는 19일 대구 달서구청장과 포항시장 후보 컷오프 결과를 발표할 예정...
정부는 18일 오후 3시부로 원유에 대한 자원안보 위기경보를 '관심'에서 '주의'로 격상하며, 미·이란 전쟁의 장기화와 호르무즈 해협 봉쇄로...
50대 남성이 지인의 집에 침입해 20대 여성에게 성범죄를 시도한 사건이 의정부지법에서 재판을 받게 되었으며, 대구에서는 어린이공원에서 발생...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유럽 동맹국들이 호르무즈 해협에 군사 지원을 꺼리자 강한 불만을 표출하며, 린지 그레이엄 상원의원은 이러한 상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