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집이 나타났다'가 방송 첫회에 시청률 3%를 돌파해서 관심을 모은다.
지난 3일 JTBC 예능 프로그램 '내집이 나타났다'(이하 '내집이다') 1회 시청률은 3.6%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달 인기리에 종영한 '팬텀싱어' 1회가 기록한 2%보다 무려 1.6% 높은 수치다.
이에 '내집이다'가 '팬텀싱어'에 이어 JTBC 금요 예능 프로그램의 성공 계보를 지속할 수 있을지 궁금증을 모은다.
한편 '내집이다' 1회에서는 강화도의 '100년 된 넝마집'이 '맞춤형 내 집'으로 바뀌는 과정이 공개됐다.
어린 남매가 사는 집이라곤 믿을 수 없던 낡고 비위생적인 집이 아이들의 놀이공간과 넓은 마당을 갖춘 공간으로 깜짝 변신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댓글 많은 뉴스
성과급에 뿔난 SK하이닉스 직원들…3500명 모여 '새 노조' 만든다
홍준표, 한동훈 맹폭…"조선제일껌, 권력에 살고 권력에 죽었다"
지지층만 보나? 오락가락 정책 국정 불안…野 "오합지졸"
노태악 출장에 부인 별도 일정 수행 직원도…보고서엔 '공식일정 참석'
"폐기 버스 개조해 청년주택" 與 황희…'딸 학비는 年 4200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