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도깨비' 소환스페셜 나레이션 맡은 이엘, 녹화 도중 눈물흘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제공-tvN
사진제공-tvN'도깨비 소환스페셜' 방송캡처

'도깨비' 삼실할머니 이엘이 눈물을 흘렸다.

3일 tvN '도깨비' 소환스페셜 1부에서는 삼신할매 역의 이엘이 김신(공유 분)과 은탁(김고은 분)의 러브스토리를 소개하는 나레이션을 맡았다.

이엘은 "내가 점지한 특별한 아이들이 있다"는 멘트로 내레이션을 시작했다.

특유의 나직하고 위엄있는 목소리와 삼신할매의 시선으로 설명해 나간 김신과 은탁이의 러브스토리는 색다른 감동을 선사했다.

그중 "마음 아팠지만, 내 아이들을 위해 이들의 사랑에 개입할 수 밖에 없었지"라는 삼신할머니의 따스함이 깃든 멘트는 시청자들의 마음을 울리기도 했다.

이엘은 내레이션 도중 무로 돌아가버린 공유와 그 순간을 붙잡으려 몸부림치는 은탁이의 장면에서 결국 눈물을 보이고 말았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헌법재판소가 감사원의 선관위 직무감찰이 헌법과 선거관리위원회법을 위반했다고 판단하면서, 중앙선관위는 독립성을 강화하겠다고 다짐했다. 그러나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장윤기(23)는 일면식도 없는 고등학생 이채원(17)을 성폭행하려다 살해한 혐의로 22일 첫 재판을 받으며, 검찰은 계획성과 성범죄 목적을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