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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락비 컴백 'yesterday', 음원차트 1위 '지코빨 블락비? 이제는 블락비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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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세븐시즌스 제공
사진제공-세븐시즌스 제공

그룹 블락비가 음원차트 1위를 차지했다.

6일 0시 스페셜 싱글 '예스터데이'를 발매한 블락비는 지니와 소리바다, 올레뮤직, 엠넷, 네이버뮤직 등 6개 주요 차트 1위에 오르며 무서운 기세로 차트를 점령했다.

소속사에 따르면 '예스터데이'는 멤버 박경이 직접 프로듀싱한 곡으로, 셔플리듬을 기반으로 한 펑크스타일의 곡이다.

여우같지만 마치 곰인척 하는 여자친구의 모습에 늘 불안함을 느끼는 남자의 입장과 시선을 재치 있고통통 튀는 가사가 인상적이다.

약 10개월간의 긴 공백기 이후, 블락비는 음악적 스펙트럼을 넓히고, 대중의 인지도가 높은 지코 분 아니라 스타성을 보유한 다양한 멤버들의 매력과 역량을 발산하기 위해 노력해 왔다.

이번 '예스터데이'에서는 솔로앨범을 통해 대중의 사랑과 인정을 쌓은 박경이 중심체로 펑크블락비를 완성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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