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드래곤이 tvN 드라마 '도깨비'를 패러디했다.
5일 지드래곤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누가 내 칼 좀, 신부가 되어 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지드래곤은 가슴에 칼을 꽂은채 고개를 푹 숙이고 있다. 드라마 '도깨비' 에서 가슴에 검이 꽂힌 채 살아가는 주인공 김신(공유 분)을 패러디한 것.
이에 네티즌들은 "여기있습니다 오빠가 찾는 신부", "저요", "제가 있잖아요 오빠", "나는 당신의 신부가 되고 싶어요", "아저씨 저 결심했어요 맘 먹었다고요!", "나타나줘", "저요 촛불불면 나타나줘요" 등의 댓글을 달았다.
한편 지드래곤은 파리 패션위크에서 샤넬 쇼에 참석하는 등, 월드클래스 셀러브리티로서의 면모를 톡톡히 보여주고 있다.




































댓글 많은 뉴스
조갑제 "부정선거 음모론, 공산주의와 비슷…정신질환"
노태악, 해외 출장마다 아내 동반…비용은 나랏돈으로
'유럽서 귀국' 李 대통령…정청래 90도 인사에 "수고했습니다"
"달서구 숙원사업 해결된다"…권영진 의원, 상반기 지역 예산 61억원 확보
李대통령, 트럼프와 셀카 공개…"우리 부부와 골프 함께 하겠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