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공조 '600만' 돌파-'500만' 더킹 빅매치로 관객수 1000만 기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제공-영화
사진제공-영화'마스터', '더킹', '공조' 포스터

한국영화의 흥행돌풍이 무섭다.

기대작 '컨택트'가 개봉한 지난 주말, 극장가는 여전히 한국영화 '공조'와 '더 킹' 양강구조를 유지했다.

6일 영진휘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공조'의 누적 관객수는 627만2505명, 뒤따른 '더킹'의 관객수는 499만1122명으로 집계됐다.

개봉 이후 3주차를 맞은 '공조'와 '더 킹'은 꾸준한 흥행으로 극장가를 휩쓸었고, 설연휴 특수가 겹쳐 관객수 돌파행진을 이어갔다.

'공조'는 '더 킹'과 치열한 경합 끝에 1위를 쟁탈했고, '더 킹' 보다 먼저 600만 관객을 돌파하며 흥행 기록을 세우고 있다.

영화 '마스터'가 누적 관객 700만을 돌파한 가운데, 어떤 영화가 가장 먼저 2017년 천만영화의 축포를 터트릴 지 관심이 주목된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가 대구 및 특례시의 기초단체장 공천을 추진하며 오는 19일 대구 달서구청장과 포항시장 후보 컷오프 결과를 발표할 예정...
정부는 18일 오후 3시부로 원유에 대한 자원안보 위기경보를 '관심'에서 '주의'로 격상하며, 미·이란 전쟁의 장기화와 호르무즈 해협 봉쇄로...
50대 남성이 지인의 집에 침입해 20대 여성에게 성범죄를 시도한 사건이 의정부지법에서 재판을 받게 되었으며, 대구에서는 어린이공원에서 발생...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유럽 동맹국들이 호르무즈 해협에 군사 지원을 꺼리자 강한 불만을 표출하며, 린지 그레이엄 상원의원은 이러한 상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