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디셈버' 윤혁, 무면허 운전 적발… 친형 명의 운전면허증 제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 디셈버 윤혁
사진 - 디셈버 윤혁

디셈버 윤혁이 무면허 운전으로 적발됐다.

6일 머니투데이의 보도에 따르면 윤혁은 전날 오후 4시 30분쯤 서울 강남구 논현동 일대에서 무면허 운전 도중 적발됐다.

경찰 조사 결과 윤혁은 과거 음주운전 단속에 걸려 이미 면허가 취소된 상황. 윤혁은 신분증을 요구하는 경찰관에게 친형 명의의 운전면허증을 제시한 것으로 전해진다.

당시 윤혁은 가족과 동승한 상태였으며 술은 마시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

한편 윤혁이 속한 디셈버는 2009년 데뷔한 후 '네게 줄 수 있는건 오직 사랑뿐', '사랑 참...' 등의 곡을 히트시키며 스타덤에 올랐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헌법재판소가 감사원의 선관위 직무감찰이 헌법과 선거관리위원회법을 위반했다고 판단하면서, 중앙선관위는 독립성을 강화하겠다고 다짐했다. 그러나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장윤기(23)는 일면식도 없는 고등학생 이채원(17)을 성폭행하려다 살해한 혐의로 22일 첫 재판을 받으며, 검찰은 계획성과 성범죄 목적을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