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셈버 윤혁이 무면허 운전으로 적발됐다.
6일 머니투데이의 보도에 따르면 윤혁은 전날 오후 4시 30분쯤 서울 강남구 논현동 일대에서 무면허 운전 도중 적발됐다.
경찰 조사 결과 윤혁은 과거 음주운전 단속에 걸려 이미 면허가 취소된 상황. 윤혁은 신분증을 요구하는 경찰관에게 친형 명의의 운전면허증을 제시한 것으로 전해진다.
당시 윤혁은 가족과 동승한 상태였으며 술은 마시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
한편 윤혁이 속한 디셈버는 2009년 데뷔한 후 '네게 줄 수 있는건 오직 사랑뿐', '사랑 참...' 등의 곡을 히트시키며 스타덤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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