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이 라디오를 통해 근황을 공개했다.
6일 방송된 SBS 파워 FM '박소현의 러브게임' 에는 슈퍼주니어 신동이 출연해 남다른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신동은 "얼마전 '수요 미식회' 촬영을 했는데 너무 잘 맞았다"며 "'백종원의 3대 천왕' 에도 빨리 불러주셨으면 좋겠다"라 말하며 '먹방 프로그램'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특히 자신을 둘러싼 결혼 및 자녀 관련 오해에 대해서는 "많은 사람들이 그런 줄 안다. 그게 관심이었던 것 같다"며 "내게 그런 기억이 있다는 것을 보면 그렇게 나쁘지는 않다" 고 밝혔다.
그러면서도 "사실이 아님을 알아주셨으면 좋겠다" 고 덧붙였다.
한편 신동은 지난달 23일 현역 복무를 마친 후 제대했다.

































댓글 많은 뉴스
[단독] 김영수 "국방부 청문준비단, 안규백 탈영 알고있었다"
홍준표, 한동훈 맹폭…"조선제일껌, 권력에 살고 권력에 죽었다"
성과급에 뿔난 SK하이닉스 직원들…3500명 모여 '새 노조' 만든다
노태악 출장에 부인 별도 일정 수행 직원도…보고서엔 '공식일정 참석'
지지층만 보나? 오락가락 정책 국정 불안…野 "오합지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