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다은-강준영 남매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7일 샛별당 엔터테인먼트 이한림 대표는 "최근 강다은 씨와 전속 계약을 맺었다"며 "곧 오디션을 보는 등 배우로서의 생활을 시작할 것이다" 라고 동아 닷컴에 밝혔다.
이로써 강다은은 배두나, 예지원, 유재명 등 연기파들이 대거 소속된 샛별당 엔터테인먼트에서 배우로서의 첫 둥지를 틀게 됐다.
강다은의 전속계약 소식이 화제를 모으는 가운데, '아빠를 부탁해'를 통해 공개된 바 있는 강다은 오빠 강준영의 훈훈한 외모가 새삼 재조명되고 있다.
강준영은 연세대 경영학과에 재학중인 이른바 '엄친아'로 아이돌 가수 못지 않은 훈훈한 외모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훔친 바 있다.
특히 강준영은 지난해 모 케이블 채널 프로그램에서 '자랑하고 싶은 스타 자녀 5위'로 소개되기도 했다.
한편 강다은-강준영은 배우 강석우의 자녀로, 지난 2015년 SBS '일요일이 좋다-아빠를 부탁해'에 출연하며 대중에게 알려진 바 있다.






























댓글 많은 뉴스
한일시멘트 대구공장 정리 과정서 레미콘 기사 14명 해고…농성 이어져
유가 급등에 원전 모멘텀까지…건설·유틸리티株, 반사 수혜 기대감↑
놀유니버스, 종이 ASMR 크리에이터 '페이퍼 후추' 첫 전시회 티켓 오픈
LH, 공공임대 에너지 신사업 확대…입주민 관리비 절감 나선다
최은석 "대구 공천 혁신 필요…노란봉투법은 악법 중 악법" [뉴스캐비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