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효리가 인스타그램을 통해 자신의 일상을 라이브 방송으로 생중계했다.
이날 민낯으로 등장한 이효리는 제주도에서의 일상과 집 내부를 깜짝 공개하며 팬들의 관심을 끌었다.
이효리는 "아기는 생기면 낳겠다. 급하게 낳고 싶은 생각은 없다. 올해 39살이다"라며 "계획한 대로 세상 일이 되는 게 아니지 않냐. 인연이 닿으면 낳겠다"며 2세계획을 밝히기도 했다.
이효리는 앨범 활동에 대해서도 알렸다. "다음 주에는 촬영 위해 뉴욕에 간다"소식과 함께, 이효리는 "정규 앨범이라 8곡 정도 만들려고 한다. 현재 6곡이 완성됐다"고 밝혔다.
이효리의 반려견들과 함께하는 여유로운 일상을 공개하며, 컴백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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